휴식이 있는 곳

한국불교 중흥도량 축서사

선경을 방불케 하는 풍경에 환희심을 만끽했습니다.

작성일 2020-02-13 오전 10:35:07 | 작성자 축서사 | 조회수 228

2020년 2월 12일 ~ 13일   김용태님 소감문


  산사에서 느끼는 감정이 이런 것이구나! 하는 환희심을 만끽했습니다. 
보광전에서 바라본 축서사의 가람배치와 풍광은 가히 선경을 방불케 했으며, 
바라보는 관찰자의 입장에서는 행복과 희열의 결정체였습니다.

안내하신 종무소보살님의 보살핌과 따사로움은 또 다른 기쁨입니다. 
다시 불도에 정진하는 계기로 삼아 참회하며 대자비를 실천하겠습니다.
바쁘신 가운데 수중한 시간을 할애하신 무여 큰스님, 그리고 계법스님, 
그리고 종무소 관계자. 공양간 보살님 당신들이 우리들의 선지식이고 영웅입니다. 
모든 두두물물에 감사드립니다. 



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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