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식이 있는 곳

한국불교 중흥도량 축서사

6번째 왔지만 올 때마다 새로운 느낌! 너무 아름답고 감동을 느끼고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.

작성일 2020-02-21 오후 1:15:18 | 작성자 축서사 | 조회수 232

2020년 2월 15일~16일 이우선 님 소감문


이번 6번째지만 올 때마다 새로운 느낌

너무 아름답고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.

자꾸 자꾸 또 오고 싶어지고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.


보덕화 보살님

따뜻하고 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불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. 칭찬이여유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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