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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불교 중흥도량 축서사

법종 타종을 하면서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해지며, 온 만물이 나와 하나되어 울어주고 아파했구나! 비로소 알게 된...

작성일 2020-02-21 오후 1:21:30 | 작성자 축서사 | 조회수 215

2020년 2월 15일~16일    맹지현님 소감문


 몸과 마음이 지치고 가슴이 답답하던 차에 지인 권유로 오게 되었다.

절에 들어서니, 더욱 가슴이 답답해오며 가슴도 저리고 아려왔다.

한숨을 몰아쉬다 저녁공양을 마치고 범종을 타종하게 되었는데, 그 순간 가슴이 시원함을 느꼈다.


스님과 동료들의 배려로 나머지 타종을 했는데, 마음도 내려앉고 가슴도 시원함을 느꼈다.

'온 만물이 나와 하나되어 울어주고 아파했구나!'  비로소 알게 되었다.

절이 너무 편안하고 번잡하지 않아 좋았습니다.

*고맙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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