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식이 있는 곳

한국불교 중흥도량 축서사

평안함을 간직하며 가게 됩니다. 딸과 함께여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이심전심의 시간이었습니다.

작성일 2021-03-01 오후 4:56:04 | 작성자 축서사 | 조회수 134

성명: 박동호         사는 곳: 대구      참가기간: 2021년 2월 27일~3월 1일


■ 좋은 느낌:

  쉬고 또 쉬고의 마음으로 왔었는데, 평안함을 간직하며 가게 됩니다. 봄비 소리를 들으며 산사를 나서게 되어 생동할 봄소식을 기대하게 되네요.

특히 딸과 함께여서 많은 대화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이심전심의 시간이었습니다. .

평안함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. 


■ 불편했거나 개선이 필요한 점:

 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만큼 마음 편한 시간이었습니다

감사함을 간직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고, 반가운 마음으로 다시 오길 기약하겠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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